◆경우회 개혁 1차 수술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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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우회 개혁 1차 수술을 마쳤습니다.! 

 

적폐집단이란 오명을 뒤집어쓰고 고사위기에 처한 경우회를 백만 퇴직경찰의

자랑스런 요람으로 재건 시키겠다는 대의를 걸고 지난 4월 본인이 경우회

개혁의 첫 걸음으로 시작한 중앙회 임원 24(부회장9이사 15)에 대한

당선무효소송이 엊그제 11.15일 법원에서 원고(장치암)승소 판결이

남으로서 경우회 개혁 1차 수술을 마쳤습니다.

 

  ★중앙회 임원 24명 당선무효, 원고(장치암) 승소 판결 

 

본인은 사필귀정의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승소판결에 대해 만족하기 보다도 구재태 전 회장과 함께 신성한 경우회를

적폐집단으로 고사시킨 들이 여전히 경우회에 꽈리를 틀고 들어앉아 검은

사욕을 추구하면서 경우회 재건을 위한 참회원들의 진정한 개혁 요구를

외면하고 있기에 이들에 대한 법적 단죄와 경우회 퇴출 등 조만간에

경우회 개혁 2차 수술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미 본인은 경우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3차례의 기고를 통해

경우회 개혁의 당위성과 개혁방향을 제시한바 있었는데중앙회

집행부가 아직도 경우회 존립 위기의 심각성은 외면한채 사욕에

젖어서 새로운 패권세력을 만드는 등 경우회를 재기불능 상태로

몰아가고 있기에 부득이 경우회 개혁을 위한 2차 수술을

결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경우회 개혁을 염원하는 본인의 소신은 확고부동하기 때문에 혼신을

다한 2차 수술로 기필코 개혁의 목표를 달성함으로서 백만 경우회원

모두가 신뢰하고 동참하는 자랑스런 경우회가 탄생되도록

굳은 각오를 다집니다.

 

경우회를 이끌고 있는 중앙회 강영규 회장님과 소위 혁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최광식 위원장님.! 경우회는 퇴직경찰의 복지증진을 주된 목적으로 국가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법정 단체이며 공익성을가지고 자율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모든 회원들이 단체운영에 대해 신뢰하고 동참할수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이번 소송결과를 통해 확인되듯 경우회가 법인임에도 경우회장이

내부 규정을 무시한채 임원을 자기 마음대로 선출하고이사회 사전 통제도

없이 회장이 전권으로 직원을 채용하고 보직도 발령 하는 등 무소불위의

독점적 권한을 행사할수 있도록 운영함으로서 경우회가 마치 족벌기업처럼

비리의 온상이 된 것입니다.

 

더구나 경우회가 경찰퇴직자들이 개인 돈 벌이나 하고 감투나 나눠

가질수 있는 수준의 저질 상업단체도 결코 아닙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인맥을 쫒아 경우회에 꽈리를 틀고 앉아 경우회의 눈 먼 돈과

감투 나눠 갖기에 몰두하는 추악한 경우들은 스스로 노후 불행을

자초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불법과 불의에 맞서 정의를 구현하는데 반평생을 바친

명예로운 전직 경찰임을 명심하고 백만 퇴직경찰의 요람인 경우회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도록 여생을 깨끗하고 정의롭게 관리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경우회 개혁을 목적으로 본인이 제기한 소송결과로 인해 부득이하게

물러나게된 중앙회 임원들에게 심심한 유감을 표하며 개인적인 이해득실을

 떠나서 경우회 개혁과 재건에 기꺼이 동참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8. 11. 17

 

경우회 수술에 나선 경우인 장 치 암

 

청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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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淸 然 (朴 敦 熙) 
pdh3809@hanmail.net 
☎ 010-9600-9671 
♣ 낮아질때 사람을 움직인다 
◐ 虛心打球 飛翔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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