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경찰관 주치의 '경찰병원'의 변모(간호.간병 통합 서비스실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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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1:28
▲,,안심병동"이란 간호사가 간병인 몫까지 통합서비스로 환자가 간병인을 쓰지않고 저렴한
치료비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아 안심하고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병동을 말한다.
경찰병원"이렇게 좋아진다
- 7층" 안심병동 새로 탄생 -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원'으로 지정된 경찰병원이 '73 안심병동'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을 위해 기존 120평
규모의 7층 73 병동을 신규 리모델링했다. 병상은 4인 1실로 구성됐다.
병원은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항시 대기하는 대형 병원의 의료
인프라를 통해 차원이 다른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가격은 반대로 저렴하다. 간병인 1일 고용
비용이 평균 7~8만원인데 반해 약 1만 5천원이면 이용할 수 있다.
이홍순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운영으로 간병비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질 높은 입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잘 운영해
국가종합병원의 모범적인 모델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홍순 병원장을 비롯하여 이철성 경찰청장 내정자, 남인순
국회위원(더불어민주당, 송파병), 연정훈 송파경찰서장, 조영남 건강
보험공단 송파지사장, 김인국 송파구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안심병동을 구상하고 기획한 동기는 점진적으로 고령화 추세에 따라
성인병과 각종 질병으로 고통받는 고령의 경우 및 가족의 치유를 돕기위해
간병인 없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치료 받을 수 있게 의료서비스 제도를
열악한 재정속에서 개선으로 실천한 이홍순 병원장과 관계자에게 감사와
박수를 보내면서 경찰병원이 대한민국 경우가족을 위한 무궁한 발전과
영원히 국립경찰병원으로 존속되기를 경우가족 일동이 기원한다.
청연(박돈희)/기사 제공
◆ 淸 然 / 朴 敦 熙
☎ 010-9600-9671
☞pdh3809@hanmail.net
☞*父不憂心因子孝
☞*夫無煩惱是妻賢
치료비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아 안심하고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병동을 말한다.
경찰병원"이렇게 좋아진다
- 7층" 안심병동 새로 탄생 -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원'으로 지정된 경찰병원이 '73 안심병동'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을 위해 기존 120평
규모의 7층 73 병동을 신규 리모델링했다. 병상은 4인 1실로 구성됐다.
병원은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항시 대기하는 대형 병원의 의료
인프라를 통해 차원이 다른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가격은 반대로 저렴하다. 간병인 1일 고용
비용이 평균 7~8만원인데 반해 약 1만 5천원이면 이용할 수 있다.
이홍순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운영으로 간병비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질 높은 입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잘 운영해
국가종합병원의 모범적인 모델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홍순 병원장을 비롯하여 이철성 경찰청장 내정자, 남인순
국회위원(더불어민주당, 송파병), 연정훈 송파경찰서장, 조영남 건강
보험공단 송파지사장, 김인국 송파구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안심병동을 구상하고 기획한 동기는 점진적으로 고령화 추세에 따라
성인병과 각종 질병으로 고통받는 고령의 경우 및 가족의 치유를 돕기위해
간병인 없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치료 받을 수 있게 의료서비스 제도를
열악한 재정속에서 개선으로 실천한 이홍순 병원장과 관계자에게 감사와
박수를 보내면서 경찰병원이 대한민국 경우가족을 위한 무궁한 발전과
영원히 국립경찰병원으로 존속되기를 경우가족 일동이 기원한다.
청연(박돈희)/기사 제공
◆ 淸 然 / 朴 敦 熙
☎ 010-9600-9671
☞pdh3809@hanmail.net
☞*父不憂心因子孝
☞*夫無煩惱是妻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