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들무새영웅이 의정부 아파트화재현장에서 눈을 다쳐 실명위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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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1:13
{2015. 1.12 의정부아파트 화재현장에서 보호장구없이 출동한 112순찰차 근무경관이 주민들을 대피시키다 정작 자신의 눈을 다쳐 실명위기에 쳐했다는 보도와 관런하여
2004년도 112폭행현장에서 음주폭행범의 갑작스럽 일격으로 식물인간인된 수원중부서 장용석경장 부인 황여사님이 그간의 고충을 당하면서 공상자에 대한 법률적 헛점으로 인해 직권면직되면서 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공상자들이 쓸쓸히 잊혀져가고 있는 헌실과
아무 보호장비도 없는상태에서 무작정 출동만 강요하는 현재의 112시스템에 대한 문제점등을 바라보는 같은 공상자가족으로써 솔찍한 마음의 글과
이들 현장맨들의 고귀한 희생을 사회에 알리고 그 가족들을 후원함으로써 우리사회가 보다 정의롭고 안전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공상자후원회를 설립한 들무새 이학영의 글을 옮겨 놓았습니다}
<112현장에서 식물인간이 된 장용석경장부인 황춘금여사 글>
내 남편을 국민의 영웅으로 추대하는 것이 맞는것인지ᆢ
가족을 져버리는 무책임한 가장으로 낙인하는것이 옳은것인지ᆢ
누가 결정 지을수 있는 문제일까요?
제가 본 결론은 살아남으면 영웅이지만ᆢ
그 반대이면 그냥 아픈사람ᆢ
그냥 죽은사람ᆢ
안타까웠던 사람ᆢ
과거의 사람일 뿐입니다ᆞ
아끼는 동료들이 이 상황의 미래가 되었을때 자부심이 느껴지는 ᆢ
내 목숨 내 놓아도 후회없는 직업~~
대한민국의 직업중 그것을 알고도 그렇게 하게되는 ᆢ
이렇게 멋진일을 하시는 분들은ᆢ
내가 알고있고ᆢ
내가 생각하는 여러분입니다ᆞ
적어도 위험수당 만원이 사만원이 된것도
어느 한 가장은 평생 불구가되고
어느 한 가장은 이별도 고하지 못하고 하늘로 가신후에
수많은 언론의 보도와 책임있는 정치여론과 국민들의 관심으로 이루어낸 성과였습니다ᆞ
저는 내 삶이 힘들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ᆞ
저보다도 힘든 사람들이 많기에~~
언젠가는 힘들다고 말하고 싶습니다ᆞ
아무 죄없는 아이들의 아픈 가슴들이 제 삶을 난도질 하기에..
십일년동안 내 마음같은 사람은 없었으나 그럴수밖에 없음을 잘 압니다ᆞ그것은 남의 탓이 아니라 제 운명으로 살아갈 책임입니다ᆞ
그러나ᆢ내 남편에게는 그것이 운명이니 받아들이라는 말을
차마 할 수가 없습니다ᆞ
그러기전에 생각을 멈추지 않으면 저마저도 살수가 없기 때문에ᆢ
<사단법인 경찰소방후원연합회 들무새 이학영글>
황여사님 벌써 악몽의 그날이 11년이나 되었네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으셨어요.
저도 이런 내용을 모르고 오직 내 몸편하고 대우받을수 있는 부서만 선호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무궁화클럽이 만들어져서 그 운영자로 책임을 맡다보니 법이 잘못된 현실을 알고는 어느누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 식물인간이 되었음에도 그 치료비. 간병비 마저도 희생자가족의 몫으로 돌리고 세월이 흐르는대로 고마워해야할 국민들은 이들의 아픔을 망각해 버리기 일쑤고,
정부마처도 몰인정하게 직권면직시키기에급급한 현실을 알고는 아무리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것이경찰에 부여된 지상과제라해도 위험현장에 뛰어들라고 하겠습니까!
정말 제가 장용석후배님의 상황을 TV를통해 접하고 황여사님이 법의 보호도 못받는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많이 울었지요.
만약에 이런 현실을 알았다면 누가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112현장에 뛰어들겠는가 말입니다.
진정으로 이런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란 말입니까?
황여사님 어째튼 우리는 이런잘못된 현실을 바로 세워보자고 단체도 만들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운명탓으로만 돌릴 상황이 아니기에 뛰어볼 수있는 한 최선을 다해봐야 하지않겠습니까?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세상사람들이 공상자들의 보람된 보국활동과 아픔마져도 진정으로 자신들의 일로 받아들이고 이를 개선해 낼때까지.
정부가 제대로 들무새영웅들의 가치에 걸맞는 예우와 배려를 제도권에서 시스템을 갖춰가도록 가일층 힘을모아야하고 자녀들을 훌륭히 키워내야 하는 것이 우리들의 몫일 것입니다
또다시 황여사님의 아픈 마음을 흔들어 놓았네요 송구합니다.건강하시구요.
2015. 1. 13, 아침
[들무새 이학영] 드림
2004년도 112폭행현장에서 음주폭행범의 갑작스럽 일격으로 식물인간인된 수원중부서 장용석경장 부인 황여사님이 그간의 고충을 당하면서 공상자에 대한 법률적 헛점으로 인해 직권면직되면서 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공상자들이 쓸쓸히 잊혀져가고 있는 헌실과
아무 보호장비도 없는상태에서 무작정 출동만 강요하는 현재의 112시스템에 대한 문제점등을 바라보는 같은 공상자가족으로써 솔찍한 마음의 글과
이들 현장맨들의 고귀한 희생을 사회에 알리고 그 가족들을 후원함으로써 우리사회가 보다 정의롭고 안전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공상자후원회를 설립한 들무새 이학영의 글을 옮겨 놓았습니다}
<112현장에서 식물인간이 된 장용석경장부인 황춘금여사 글>
내 남편을 국민의 영웅으로 추대하는 것이 맞는것인지ᆢ
가족을 져버리는 무책임한 가장으로 낙인하는것이 옳은것인지ᆢ
누가 결정 지을수 있는 문제일까요?
제가 본 결론은 살아남으면 영웅이지만ᆢ
그 반대이면 그냥 아픈사람ᆢ
그냥 죽은사람ᆢ
안타까웠던 사람ᆢ
과거의 사람일 뿐입니다ᆞ
아끼는 동료들이 이 상황의 미래가 되었을때 자부심이 느껴지는 ᆢ
내 목숨 내 놓아도 후회없는 직업~~
대한민국의 직업중 그것을 알고도 그렇게 하게되는 ᆢ
이렇게 멋진일을 하시는 분들은ᆢ
내가 알고있고ᆢ
내가 생각하는 여러분입니다ᆞ
적어도 위험수당 만원이 사만원이 된것도
어느 한 가장은 평생 불구가되고
어느 한 가장은 이별도 고하지 못하고 하늘로 가신후에
수많은 언론의 보도와 책임있는 정치여론과 국민들의 관심으로 이루어낸 성과였습니다ᆞ
저는 내 삶이 힘들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ᆞ
저보다도 힘든 사람들이 많기에~~
언젠가는 힘들다고 말하고 싶습니다ᆞ
아무 죄없는 아이들의 아픈 가슴들이 제 삶을 난도질 하기에..
십일년동안 내 마음같은 사람은 없었으나 그럴수밖에 없음을 잘 압니다ᆞ그것은 남의 탓이 아니라 제 운명으로 살아갈 책임입니다ᆞ
그러나ᆢ내 남편에게는 그것이 운명이니 받아들이라는 말을
차마 할 수가 없습니다ᆞ
그러기전에 생각을 멈추지 않으면 저마저도 살수가 없기 때문에ᆢ
<사단법인 경찰소방후원연합회 들무새 이학영글>
황여사님 벌써 악몽의 그날이 11년이나 되었네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으셨어요.
저도 이런 내용을 모르고 오직 내 몸편하고 대우받을수 있는 부서만 선호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무궁화클럽이 만들어져서 그 운영자로 책임을 맡다보니 법이 잘못된 현실을 알고는 어느누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 식물인간이 되었음에도 그 치료비. 간병비 마저도 희생자가족의 몫으로 돌리고 세월이 흐르는대로 고마워해야할 국민들은 이들의 아픔을 망각해 버리기 일쑤고,
정부마처도 몰인정하게 직권면직시키기에급급한 현실을 알고는 아무리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것이경찰에 부여된 지상과제라해도 위험현장에 뛰어들라고 하겠습니까!
정말 제가 장용석후배님의 상황을 TV를통해 접하고 황여사님이 법의 보호도 못받는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많이 울었지요.
만약에 이런 현실을 알았다면 누가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112현장에 뛰어들겠는가 말입니다.
진정으로 이런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란 말입니까?
황여사님 어째튼 우리는 이런잘못된 현실을 바로 세워보자고 단체도 만들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운명탓으로만 돌릴 상황이 아니기에 뛰어볼 수있는 한 최선을 다해봐야 하지않겠습니까?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세상사람들이 공상자들의 보람된 보국활동과 아픔마져도 진정으로 자신들의 일로 받아들이고 이를 개선해 낼때까지.
정부가 제대로 들무새영웅들의 가치에 걸맞는 예우와 배려를 제도권에서 시스템을 갖춰가도록 가일층 힘을모아야하고 자녀들을 훌륭히 키워내야 하는 것이 우리들의 몫일 것입니다
또다시 황여사님의 아픈 마음을 흔들어 놓았네요 송구합니다.건강하시구요.
2015. 1. 13, 아침
[들무새 이학영] 드림




